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특히 처음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아래 답변 중 일부는 대전지역에만 국한되어 적용됩니다.)

 

Q: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데, 표현과제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A: 표현과제란 제시되어 있는 문제를 읽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팀원들이 공연적인 요소(연극이나 뮤지컬)로 표현하는 과제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과제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유튜브 등과 같은 동영상 서비스에서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라고 검색하시면 전국본선에서 치뤄진 표현과제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Q: 표현과제 처음 이야기는 동화 토끼와 거북이이야기여야 하나요?

A: 2018 대한민국창의력챔피언대회 표현과제: 리부팅(Rebooting)의 요구사항의 3. 공연의 세부구성, .처음이야기항목에서 ② 「처음이야기는 기존의 이야기를 활용하거나 팀에서 창작한 내용이어야 한다. 라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 ‘토끼와 거북이이야기 외 기존의 이야기를 활용하거나 팀에서 창작한 내용이어도 됩니다.

 

Q: 본선에서는 소품을 사용하고 예선에서는 소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공연을 풀어가지요?

A: 대전예선대회 요강 대회 유의사항 항목에서 본선대회와는 달리 대전광역시 지역예선대회에서는 소품, 의상 등 일체의 준비물 반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라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즉 표현과제(공연) 중에 등장하는 소품은 말로 설명하거나, 보이지 않지만 있다고 가정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하여 공연을 진행합니다.

 

Q: 표현과제 해결계획서에 종이박스를 활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점수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하니 혼란스럽습니다. 준비를 해야하는 것인가요?

A: 종이박스는 무대 배경으로 취급합니다. 예선대회에서는 소품과 함께 종이박스를 실제로 준비하지 않기 때문에 종이박스 활용계획에 대해서만 서류심사합니다.

 

Q: 배경으로 사용되는 종이박스를 소품으로 활용해도 되나요?

A: 2018 대한민국창의력챔피언대회 효현과제: 리부팅(Rebooting)의 요구사항 3, 공연의 세부구성, . 종이박스가 포함된 무대 배경 항목에서 공연에 사용되는 무대 배경은 직육면체 종이박스 다섯 개를 반드시 포함하여 창의적으로 제작해서 활용해야 한다. , 직육면체 종이박스 다섯 개는 무대 배경 이외에 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없다. 라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즉 배경 이외에 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Q: 표현과제에서 중점적으로 보아야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A: 먼저 주어진 문제나 조건을 거슬러서는 안 되겠지요. 예를 들어 2018년도 표현과제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2번 리부팅을 해야하는데 1번만 리부팅을 한다거나, 본선에서 사용하는 종이박스 규격을 심하게 어기는 등의 행동은 감점요소가 됩니다.

둘째, 말투, 포즈, 배우와 같은 움직임도 중요하겠지만 과제에 주어진 문제를 얼마나 독창적으로 해결했는지가 중요한 부분입니다.